
많이 크지 않은 쑤세미를 골라 따서 깨끗이 씻어 놓는다.

쑤세미를 동글 동글하게 잘라 설탕을 넉넉히 넣어 재어둔다.

쑤세미의 물이 고이면서 발효가 되어 진하게 울어나면
걸러서 따로 병에 담아 놓는다.

물한컵에 밥숟가락으로 두개정도 넣고 희석해서 마시면 좋다.
가끔 한잔씩 먹으면 감기 예방에도 좋고 기침이 많이 나올때
마시면 조금씩 호전되기도 합니다.
항생제의 남용으로 정작 치료해야할때 약효과가 잘 듣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조금씩 집에서 만들어 미리 예방을 한다면
병원에 가는 횟수도 줄고 약 복용도 줄지 않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