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기정화 식물을 키운다.
식물은 공기오염 물질을 직접 흡수하거나 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에너지 소비의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잇으며, 온도와 습도 조절 효과는 물론 소음
에 대한 흡음 효과도 있는편, 특히 잎이 넓은 벤자민, 고무나무, 산세비레이아,스파티필름,
관음죽등의 관엽식물들이 좋다. 침실의 사이드 테이블이나 컴퓨터 옆의 위치도 추천한다.
2.환기팬을 돌린다
요리를 할 때나 목욕후에는 환기팬을 돌리는 습과이 중요!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수증기가 생기면서 진드기나 곰팡이를 만들수 있어 공기를 안좋게 한다. 환기팬만 제때 돌려도
맑은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3. 과일 껍질을 놓아둔다.
귤 껍질이나 사과 껍질등의 과일 껍질을 바구니에 담아 방에 놓아두면 자연적으로 습도
조절이 되면서 향긋한 과일 향으로 공기를 맑게 한다.
4.어항을 놓은다.
어항이나 수족관을 두는 것은 집 안의 일정습도를 맞추기 위한 것. 습도 조절이 되어
공기가 쾌적해 지는 것도 당연하다. 어항대신 커다른 불에 물을 떠서 놓은 것도 방법.
5. 숯을 놓아둔다.
숯은 공기 중에 독성 물질을 걸러 분해하는 기능이 있어 집안 곳곳에 놓으면 공기
청정기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히, 건조한 방에 숯에 물을 뿌려 바구니드에 담아
구석에 두면 습기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