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감이 말랑말랑할때 썰어 말리면 달콤한 곶감이 된답니다.
집에서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곶감이 더 맛이지 않을 까요.
사과를 깨끗하게 씻어 조금 두툼하게 썰어 말려 놓습니다.
중불에 올리브유를 타지 않게 뜨겁게 해서 사과를 재빨리 튀겨내면
새콤달콤하 사과 과자다 되지요. 조미료에 입맛이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우리 농산물로 입맛을 달래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사과 과자는 어른아이 모두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