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부기로 인해 살찐 사람에게 딱 좋다.
1.진피차(귤껍질차)
귤의 진히에는 히스페리틴 성분이 지방분해 효과가 있다. 귤껍질에는 과육보다 많은
양의 비타민C가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도 좋다.
부작용이 없고 소화도 잘되어 누구에게나 권할만한 차다. 진피 20g에 물 300ml를
넣고 은근한 불에 끓인후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마신다.
단, 무농약 귤껍질을 이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2.오미자 생맥산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다섯 가지 맛을 낸다는 오미자는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 요름철 쉬이 피로를 느낄때 마시면 도움이 된다. 또 기운을 안으로
모으는 성질이 있어 땀을 그치게 하는 효과도 있다.
맥문동:인삼:오미자 비율을 2:1:1, 예를 들어 맥문동을 70g, 인삼과 오미자는 각각
35gm씩 해서 재료 세배의 물을 붓는다. 그리고 3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 끓이면
된다.
아침 저녁으로 하루 2번씩 마셔주면 더위에 지친 몸을 되살려 주는 약차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