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컴에서 준비해준 버스를 타고 증도에 도착 짱뚱어 다리를 보았답니다.
이다리를 건너면 한반도 모양의 해수욕장이 나오답니다. 리조트도 있고
조용할 것 같아요.여름이면 백합을 캐는 이벤트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염전에서 소금 만드는 과정을 설명듣고 수차도 돌려보고 소금도
긁어서 모아보고 창고도 구경했답니다.
바로 위에있는 물은 간수인데 이것은 바다로 내보내는 것랍니다.
두부를 만드는 간수는 따로 만들어 보관하시더라구요.

회사옆 작은 산등성이에 올라서면 넓게 펼쳐닌 염전을 볼 수
있었어요. 산에 오르며 들꽃과 열매들도 보구요.
아컴에서 이런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셨으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벽부터의 강행군이지만
그래도 넘 좋았어요. 기회가 된다면 함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