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자꾸 멀리서만 찾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이책을 읽으며 천당과 지옥의 차이가 어디쯤인지
행복과 불행의 차이가 어디쯤인지 알게되었다.
마음에 있는 잡다한 것들을 비우기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