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에서 열린 여행박람회장

우리나라 구석 구석 아름다운 곳을 사진으로 남겼다.

폐타이어로 만든 새. 폐품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 놓았더군요.

음식조각가라 해야하나? 수박으로 꽃을 조각하고 있다.

늙은 호박으로 조각한 모습이 참 신기했다.

유치원생들이 관람을 많이 왔었다. 모래고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조각하고 있다. 참 아름다운 모습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과 함께 어디를 가야 아름다운
곳이 있을까 정보도 얻을 겸 같이 여행박람회에 갔다.
아이들을 데려가면 여러가지 체험도 하고 구경도 했을텐데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여행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이제 찬찬히 살펴보고 시간이 나면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우리 나라에도 참 아름다운 곳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