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감기때문에 수업도 못하고 집에 왔었는데...
오늘은 약을 먹고 학교에 갔는데 수업을 잘 하고 있는지.
자라면서 병원을 찾는 횟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자꾸 엄마의 마음에 거리는 것은 아마도 막내라 그런지 모르겠다.
아프지 말고 잘 크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