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너에게 ----신승훈
음악방 2004/08/28 19:35   http://blog.azoomma.com/sun2835/155270





      고개숙인 너에게 말해 줄 수 없겠니. 힘겨워 하지 말고 더이상 무너지는 너를 난 볼 수 없어. 친구라는 이유로 너를 위로하지만 감출 수가 없던지 너의 흐르는 눈물. 지켜주소서 내 앞에 나의 친구를 약해진 모습 난 해줄 말이 없군요. 너무 힘들어 내 품에 기대였을때 너의 뜨거운 눈물 내 가슴에 느껴져 (I can feel it!) 울지마 아직 우리에겐 지나간 날보다 남은 날이 더 많아 무릎 꿇지마라 그대여 이세상 끝에서 함께 웃는날까지 아무도 널 대신 살아 줄순 없는거야 고개를 들어서 너의 하늘을 바라봐 다시시작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