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의 월계관
인류의 큰 스포츠의 잔치!
세계의 건각들의 지구촌 잔치가 열린
아테네의 올림피아드!

찬란하게 반짝이는 금빛바다의 물결처럼...
까아만 밤 하늘에 마치 금맥의 뿌리에서 정화 되어
오색 조화로 물들인 황금바다에
금가루와 은가루를 뿌려놓은 은하계의 별들과도 같이
금방울과 은방울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음색으로
어울림의 은파의 선율 위에 화음의 함성이었습니다
우리들 마음 속 깊은 잔치!
세계속의 올림픽 축제 잔치속에 이 벅찬 감동은
이 가을의 단풍들을 더욱 빠알갛게 타오르게 할 것입니다.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
몹시 무덥고 답답한 곳에 한줄기 물길의 오아시스의 샘처럼
삶의 시원한 활력소를 생성 시켜준
우리의 건아!(健兒)들의 힘찬 행진!!

이원희 선수의 멋진 한판 끝내기!!
월계관의 금메달을 멋지게 쟁취한 감동이었습니다
열강의 대열 속에서도 힘찬 저력의 투지는
우리의 한반도 백두대간의 불끈 솟은 힘찬 기상이었습니다
피와 땀! 으로 일궈낸 노력의 대가인 금메달.
다이아몬드의 호화로운 빛을 발아하는 것처럼
그 기쁨과 감동의 큰 환희의 영광이었습니다.
이 가을 낙엽이 타는 구수한 냄새로 피어오를 이 감동과 영광을,
수확의 계절과 함께 더 나은 삶의 채비로 우리 모두 맞이 합시다.
혹서(酷暑)의 열기로 달구어진 시뻘건 용광로의 쇳물이
경제의 쇳덩이로 불을 토해내듯 그 금메달의 기운을 이어받아
시원한 감동의 무대를 이 가을의 문턱에서
우리의 풍요로운 삶의 텃밭을 잘 가꿔
결실의 번영과 함께 길이길이 우리 삶의 영광이
찬란히 이어나갈 우리의 자신감으로 힘찬 밝은 내일로
올림픽의 월계관의 감동의 바톤을 이어 받아
환희의 기쁨으로 이뤄냅시다.
환희 / 정수라
어느 날 그대 내 곁으로 다가와 이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어느 날 사랑은 우리 두 가슴에 머물어 끝없이 속삭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할 때 행복할 수 있어요
어느 날 그대 눈동자를 보면서 미래를 꿈꾸기도 했어요 어느 날 사랑은 우리들의 삶을 위하여 가슴에 타오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할 때 행복할 수 있어요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