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고 내일이 오듯..:*
오늘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것..
어제의 아픔을 아무것도 아닌
마치 일기장을 넘기듯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하여라..
가슴이 시리면 시린 대로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내일이 오듯
오늘을 받아드리려무나..
한땐 누구나가 다 그러하듯이
슬픔에 젖고
괴로움에 몸을 떨지만
차라리
죽음보단 넘치는 행복이어라..
삶은 크나큰 축복
공기를 마시고 숨을 쉬듯
두려워도 말며
놀라워도 말며
내가 어디로 가든
네가 어디로 가든
무엇을 하든
오늘은 가고
내일은 오는 것
그렇게 그렇게
삶은 오며 가는 것...
<옮긴 글>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고
5월을 마지막 보내는 날이네요.
지나간 날들을 정리하면서
6월을 맞이하여야 겠네요.
오늘 하루가
나에게 주어진 축복이라 생각하고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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