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마음을 다스리는 글] 2004/04/15 21:26   http://blog.azoomma.com/sulmisuk/124581


손성훈 - 고백


아픔이 지나가버린 그 많은 흔적들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버렸지..... 당신이 떠나가버린 도시의 혼돈들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버렸지....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시간이 내겐 더 슬폈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사랑은 슬픈거라고 짐작은 했었지만은 나는 또 다시 잊어버렸지... 여전히 풀잎같이 내게 남아있지만 쓸쓸히 너를 보내고있네 반복: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폈던거야 그렇게 말하고픈 난 쓸쓸히 시간을 말없이 지켰던거야* 말없이 지켰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