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버진 오일로 맛사지 해보셨나요? 사용해보니 좋아서 올려봅니다.
울 신랑은 약하게 아코피가 있거든요. 건조한 날이나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은 특히 심하구요, 그래서 음식이나 피부에 바르는 제품은 각별히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 오일로 맛사지 해주었더니 넘 좋다고 하네요^^
피부에 바르는 거라 오일 선택에 각별히 주의하셔서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제품 선택하시는 게 중요하구요, 꼭 엑스트라 버진급으로 선택하여 사용하세요^^
우선 신랑이 이뿐 짓 많이 한 날 해주는데요^^ 샤워하고 물기를 닦은 후 침대에 큰 타월을 깔고 누이세요.
그런 다음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몸에 바르고 지압하듯이 목에서 발 끝까지 맛사지를 해주시면 기분 좋게 잠이 들더라구요.
살찍 잠이 들면 10분 정도 두시구요, 겨울에는 욕의로 덥어주시는 것도 좋겠지요^^
잠시 후 일어나서 피부를 만져보더니 촉촉하면서 싹~~ 흡수되었다고 만족스러워 할거예요^^
네가 아는 분은 아기에게도 올리브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발라주는데 순하고 좋다고 권하더군요^^
물론 저도 몸이 뻐근하고 피부가 까칠해 보이는 날 남편에게 해달라고 하는데요, 저금의 오일보다 흡수도 빠르고 정말 좋더군요^^
피부 약하신 님들~~ 꼭 한 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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