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친구에게...연인에게... 참 많은 편지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편지를 띄우던 설레임을 잊은 지 너무 오래된 듯합니다.
왠지 엽서 한 장이 그리운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