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국립 발레단에서 하는 아이스 발레
호두까기 인형 보고 왔어여^-^*
시원하고..서늘한 공연장에서 봏은 시간 보냈답니다.
발레라는 것이 인체의 가장 아름다운 선을 보여주는 것인데...
프리마 돈나가 어찌나 몸매가 이분지...
남친도 눈이 동글동글...저두 침 흘리며 봤답니다.
물론 남자 무용수 몸배도 죽이더라구여..ㅋㅋㅋ
얼음 무대 상태가 좋지 않았는지
무용수가 5번 정도 실수하고...
결정적으로 벌러덩 미끄러지는 사고까지--;;;;
물론 주연 프리마돈나는 아니었구여^^;;;
관객들이 격려의 박수를 쳐서 썰렁한 분위기가 엄넘어갔네여^^
저두 어린 시정 6년 정도 무용했더랬었는데...
그 떄가 자구 기리워지는 하루였어여~
넘 멋진 데이트였답니다^-^*
앞으로는 기회되면 자주 가고 싶어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