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 건강은 일찌기 선조들이 오복으로 지정할 만큼 중요하다고 합니다.
치아가 부실하면 먹는 즐거움도 누릴 수가 없지요.
치아가 약해져서 물만 마셔도 치아가 시리다거나...
육류는 엄두도 못내는 경우도 보곤 합니다.
또는 커피 한 잔을 마셔도 치약과 치솔을 들고 세면장으로 향하는 분들도 많이 봅니다.
더 이상 나빠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겠지요.
치아가 일상에서,
행복지수에 기여하는 데 그만큼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평생 함께 동고동락해야할 우리의 치아를 위해
자신에게 밪는 치약, 치솔 고르기에 게으름을 부리면 안될 것 같아여^^

<닥터 세탁을 치솔 위에 짜두었어요^^ 파란색 젤이 보이시죠?
자세히 보면 반짝반짝 펄이 보인답니다^^>
지난 번에는 닥터 세닥이 다른 치약보다 순하고...
입안의 개운함이 오래가며,
치약의 독한 기운이 오래가지 않는다고 했죠?
경험해 보시면 품질의 차이를 느끼질 꼬예여^^
참 요즘은 스탠딩 타입 치약이 나오고 있지요?
닥터 세탁 역시 아래 뚜껑부위가 편편해서 새워둘 수 있답니다.
욕실에 세워두면 깔끔해 보이지요^^*
품질이면 품질~~~
다자인이면 디자인~~~
아주 똑 떨어지는 닥처세탁입니다^^
그럼 닥터세닥이 자랑하는 트리클로산 항균 시스템을 볼까요?
믿음직 스럽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