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얼짱 강쥐....
반디를 소개합니다.
동생이 키우던 말티즈 마리가 첫 아가를 낳았는데여,
외동딸인 반디를 30일도 안되서 우리 집으로 데려왔답니다.
좀 더 어미 젖을 먹이고 싶었는데...
어린 것이 마니 아파서 사람의 손길이 필요했거든요.
동생은 일 때문에 하루종일 집에 없어
아가가 죽을 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제가 데려와
강쥐 전용 분유를 먹이며 안고 살았답니다.
덕분에 우리 아가 반디가 생명을 건질 수있었지요.
어릴 때는 어찌나 작던지...
제 앞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였지요.
덕분에 울 아파트에서는 동네 아줌마들과
상가 주변 상가 주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지금도 2킬로도 안되는 작은체구지만
건강하나는 걱정없다고 하네여^^*
울 아기 넘 이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