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입니다.
2009년도의 설날이에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며칠전에 울 집 꼬맹인 학원에서 숨바꼭질 하다가
꼬밑에서 턱까지 훈장을 하나 달았어요
때맞춰서 큰집 가는 날로 말이지요.
어제는 꼬맹이 머리도 하고 안경도 했지요
곧 학교 갈 때가 다 되기도 했구
설날이기도 해서 단정하게 만들어 줬답니다.
울꼬맹인..
아직도 지가 꼬맹인 것이 싫고
이것 저것 결정하기도 싫은가 봅니다
무조건 "몰라"~~이지요
그래도 이제는 큰집에서 자는 조금은 큰 아이이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