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붙여준 문신...ㅎ
이제 방학도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개학이 8월 29일이니까...이번주면 끝이다
방학숙제에 읍민도서관이나 시 도서관을 가서
대출증을 만들고 대출을 해보는게 있다
계속 간다하면서도 미루다가 오늘에야 갔다
가서 책 꺼내서 그곳에서 읽어 보고
역쉬~~ 꼬맹이는 공룡책을 잡았다
사촌동생이랑 함께 갔는데 동생이 떠들어서 그곳에서 읽을 수가 없어
나와야 했다
의외로 꼬맹인 조용했다...평상시 같음 엄청 떠들것 같았는데
그래도 2학년이라고 도서관에선 조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 보다
대출증을 그자리에서 바로 만들어 준다
의료보험증만 제시하면
즉석에서 사진찍어 컴에서 바로 출력하여 만들어 주네...
공룡책을 하나 빌려오면서 얼마나 뿌듯해 하던지...
그럼서 숙제로 일기에 오늘 있었던 일을 기록하라 했더니
쓰기는 싫어하네...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
바로 바로 기록하고 적는걸 좋아하는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