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뒤지다가 재민이 태권도 심사날 찍은 모습이 나왔다
덥디 더운 날 이었을 거다
몇년을 다녀도 태권도 폼이 영 안나와서
아직 품띠도 못 딴 상태다
그래서 하지 말라고 했더니
관두는 것은 않겠다고 한다...
가면 또 못 찍을 것 같아서 가는 도중에 몇 컷....
불렀다...그리고 세웠다...
사진 한컷 찍기 위해~~
테디베어를 본딴 준메이커가 있던데...메이커명은 기억이 안나네..
그 앞에 테디베어 인형이 있다
물놀이 하는 아이를 불러다 세웠다
사진찍어 주겠다구....
가까이 서라고 했더니....
손을 저렇게 올려 놨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