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내에서 물놀이..
재민이 이야기 2008/08/04 23:31   http://blog.azoomma.com/star2132/281647

 하기 휴가때 너무 뒹굴뒹굴... 푹 퍼진게 나는 좋았는데 울 꼬맹이에게 미안하더라구요

물놀이는 고사하고 집에서 거의 퍼져있는 엄마만 봐야 했으니까요

그래서....하루는 기운을 냈답니다...ㅎ

가까운 포항이라도 데려 가야겠다 생각했어요..

포항 중앙통이 작은 청개천(서울엔 못가봤어요...)이라고들 해서...

멀리있는 서울은 못 보여주더라도 발이라도 물에 실컷 넣어라구..

날이 너무 따끈거리면 안되지만 이날 다행이 하늘엔 구름이 있더라구요

바람도 적당하게 살랑 살랑...

뜨겁다가도 살랑살랑 말려주고 또 뜨거워지구...날씨가 그랬어요

울 꼬맹이 엄청 잘 놀았죠

덕분에 나랑 동생은 쇼핑을 했구...ㅎ

08년 7월 31 포항시내 001.jpg


 

08년 7월 31 포항시내 008.jpg


 

08년 7월 31 포항시내 00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