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여전히 덥다
아니지...이제 야밤이 되니 약간 선선하긴 하다
비온다고 외고 또 외두만
여전히 비는 남의 일인 것 같다
충청도랑 서울은 비가 많이도 온다는데..
쫌 골고루 내려주지
어느 한곳만 퍼부어서 꼭 고생을 시키는 이유가 뭔지...
한 몇년동안은 해마다 여름이 갈때쯤해서 물때문에 엄청시리 고생을 했두만
비 올때만 되면 은근한 걱정이 돌던데..
저렇게 물난리 맞은 사람들은
또 그 걱정에 몇년은 가겠네.....
우리네 땅은 그리 넓지두 않은데
어째서 비올때만 되면 그리도 넓은지...
그 작은 지역도 가려가면서
비가 내리고
안 내리고 하는 것 보면
결코 작은 땅이 아니네....
비가 많이 와서
물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