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은 아직 안왔어요
뭐가 그리 많이 나갔는지.......
a/s 아저씨가 왔는데도 못 고쳐서
그냥 들고 가버렸답니다
거기다 주말이 낑겨서........
오늘이나 내일 온다네요..............
어제...
저녁을 먹고나니 배가 사리사리 아파왔다
꼬맹이가 숙제를 봐 달라 하는데
도저히 밝은 얼굴로 앉아 있지 못해서리
그냥 배 깔고 누워 버렸다
울 꼬맹이.........
아푸나?....하더니
오늘만 아프고 괜찮을 거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거다...
그러더니........
오늘 아침.........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을 했나보다
어머니?...오늘은 안 아파?
그래...오늘은 괜찮으네...
내 때문이다....내가 안 아프다 했으니 괜찮은거다
고맙다 해라............
이런다...
그래서........고맙다 했다.......
그래..........
꼬맹아...
니때문에 엄마가 다 낳았다............
고 맙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