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이야기 2008/06/20 19:41   http://blog.azoomma.com/star2132/278862

오늘 출근길에........날씨가 참 어두컴컴했다

아버지께서......오늘 비온단다....하셨는데

설마 지금 오랴?...싶기도 하구

시간도 바빠 ..... 바로 뛰어 나왔다

 

한 중간쯤 왔을까?

한방울의 비가 뚝 떨어지더니

옷을 적실만큼 내린다....

출근길에........참 난감했다

 

거기다..........

옷은 왜 그리 많이 파였는지....

앞만 안 파이면 된다 생각했는데

내가 안본 뒤가 있었네......에구~~~(참...난감해서리~~~)

 

아침부터 얼굴 화끈 거릴일이 생겨서

하루 종일 열이 왔다리 갔다리 했다

날씨는 또 어떻구

그 10분 내린 비로 스타일만 구기구

그 뒤론 해가 쨍쨍이다...........

 

어쩌나 저쩌나............힘든 하루네.........

 

거기다 며칠전에 컴터가 가버렸네

오늘 기사 아저씨 와서 열심히 고치다가

본체들고 가버렸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