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이벤트 참 자주 하는 것 같던데
왜~~~~~~~~~ 난 항상 안되는 건지........
누군가 그랬었지
긍정적인 사고를 안 가져서 그렇다구.....
다른 건 거의 다 긍정적인데
저런 공걸로 주는 건 긍정만으로는 아닌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
그러니 매번 걸리는 사람만 걸리는 거지......
그래서 거의 난 참여...아니 읽지도 잘 안하지....
요즘엔 몸도 맘도 힘들다.............
이 이야기를 하러 왔는데........
저 이벤트 글이 와 있네....괜히 욱 해서~~~
회사에선....
글로벌인가......... 주주회사인가.........
하면서 일이 자꾸 변화를 일으킨다
예전에 하던 단순한 작업을 자꾸 어렵게 하는 것 같기도 하구
오히려 첨은 힘들지만 하다봄 편해질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한 번 입어 몸에 밴 시스템을 버리구
다른 걸 시작하자니
몸은 고사하고라도
안 좋은 머리가 바빠진다..........
그러니 몸까지 축 처져 버리네.......
집에옴 손가락 움직일 힘도 없이 하루가 우째 가는지......
갈수록 일이 쉬워져야 하는디
어찌해서 갈 수록 몸이 고되지는 건지.........
적응하려면 한동안 엄청 바빠지겠네.........
참........아줌마의 날 행사는 잘들 하셨나요?
반가운 사람들 많이 만나셨겠군요..........
지가 길치라 혼자 먼길 행차하려면
시간이 더 많이 걸릴 듯........
언젠가는........
아컴에서 만난 언냐들...친구들...동생들...........
함 만나러 가야 할텐디..........ㅎ
그때까징.............안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