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나의 이야기 2008/06/03 22:43   http://blog.azoomma.com/star2132/277500

 

이런 이벤트 참 자주 하는 것 같던데

왜~~~~~~~~~ 난 항상 안되는 건지........

 

누군가 그랬었지

긍정적인 사고를 안 가져서 그렇다구.....

 

다른 건 거의 다 긍정적인데

저런 공걸로 주는 건 긍정만으로는 아닌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

그러니 매번 걸리는 사람만 걸리는 거지......

 

그래서 거의 난 참여...아니 읽지도 잘 안하지....

 

요즘엔 몸도 맘도 힘들다.............

이 이야기를 하러 왔는데........

저 이벤트 글이 와 있네....괜히 욱 해서~~~

 

회사에선....

글로벌인가......... 주주회사인가.........

하면서 일이 자꾸 변화를 일으킨다

예전에 하던 단순한 작업을 자꾸 어렵게 하는 것 같기도 하구

오히려 첨은 힘들지만 하다봄 편해질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한 번 입어 몸에 밴 시스템을 버리구

다른 걸 시작하자니

몸은 고사하고라도

안 좋은 머리가 바빠진다..........

 

그러니 몸까지 축 처져 버리네.......

집에옴 손가락 움직일 힘도 없이 하루가 우째 가는지......

갈수록 일이 쉬워져야 하는디

어찌해서 갈 수록 몸이 고되지는 건지.........

 

적응하려면 한동안 엄청 바빠지겠네.........

 

참........아줌마의 날 행사는 잘들 하셨나요?

반가운 사람들 많이 만나셨겠군요..........

지가 길치라 혼자 먼길 행차하려면

시간이 더 많이 걸릴 듯........

언젠가는........

아컴에서 만난 언냐들...친구들...동생들...........

함 만나러 가야 할텐디..........ㅎ

그때까징.............안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