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하고도 하루가 더 지난 2일이네요
요즘엔 다들 바쁘니까 만우절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는데
어제 상아 언니한테 살짜기 당했죠...ㅎ
이제 꽃들이 활짝이 피고 있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 출근길에도
벚꽃이 활짝 필려구 준비중이랍니다
이번주 일요일날 일반사람들에게 공개도 하구요
다행히 그날 활짜기 필것 같아
좋으네요.........ㅎ
울 꼬맹이도 2학년에 잘 적응하고 있나봐요
제눈에는 잘 안해 보이는데
제가 봄 딱딱 거리니까
무조건 잘 한다구
보지 말라구 그러네요.........
완연한 봄에
모두들 건강하시구
활짝 웃는 날 되세요~~~
ps........................ 이번 일요일날 제 막내동생이 아기를 낳을 것 같네요
한놈이 또 세상 구경하겠다구
우렁차게 나오겠죠.........
축하해 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