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퐁실이 언니방에서...)
꼬맹이 28일...청학동(강원도) 입교시키고
간김에 강원도 치악산을 다녀왔다(29일)..랑이 덕분에
그래서 온몸이 다 욱신거린다
걷는 것도 불편시럽고
먹는 것도 힘들고.......
덕분에 랑이는 계속 눈치보는 중...ㅎ
울 친정부모님.....재민이가 없으니 집안이 빈것같다며
꼬맹이를 왜 보냈냐고 뭐라 하신다
친구가 그리워서......
너무 천사 같아서.........
주위의 어떤것이라도 바로 흡수해 버려
선생님을 많이 힘들게 했다
그래서
이번 여름을 친구들과 마음껏 놀게 해줄려고 청학동엘 보냈다
데려다 주고 올땐 좀 그랫는데
한번씩 몽양당(청학동) 홈피에 들어가서
환하게 웃는 얼굴을 보면 마음이 놓인다
다른 아이들 사진은 있는데
울 꼬맹이 사진이 안보이면
혹시나 어디 아픈지 걱정도 되지만
워낙~~~ 성격이 좋은지라 금새 흡수되어서 잘 지내긴 할거다
그래서 다른 사람만큼은 덜 걱정이 되기도 한다
신나게 놀고
즐겁게 놀다가
엄마가 데리러 가는 그날까징
잘 지내다 와~~~~
울 꼬맹이 일정은
7/28(토) 14:00 입교해서
8/4(토) 10:00에 퇴교다
장장 7박 8일간의...신나는 휴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