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
나의 이야기
2006/06/06 17:06
http://blog.azoomma.com/star2132/226020
갑자기 컴터 고장으로 며칠동안 무소식이 되어버렸네요..
산지도 얼마 안되는데 고장도 잦아요...
얼마전에 울 꼬맹이가 컴터를 하더니
중간에 그냥 꺼버렸나봐요
덕분에 하드가 나가 버렸네요
다행이 산지가 얼마되지 않아서
그냥 새걸로 갈아준다네요
휴~~다행...
집에 컴터를 잘하는 사람이 없으니
뭐만 이상하면 A/S로 달려가야 하네요
오늘이 마침 휴일이라
동생이 있어서 차로 포항까지 나갔다 왔네요
참 친절하긴 하지만
들고다니기가 보통 힘들어야지요
이럴때면
컴터를 배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굴뚝이지만
지나면 또 금방 잊어버리게 되니
나 바보죠...
날씨가 무지 좋아요
따뜻하니
한며칠 춥더니...
날이 엉망이어서
몸도 따라가기가 힘들어서리
감기가 살짝 왔다 갔네요
그래서 컴터가 고장인지도 몰랐네요
어제 겨우 들어오니
윈도우로 들어가지를 못하고
그렇다고 완전히 안들어오는 것도 아니구
무지 답답하더라구요..
다시 깔아 업고
이렇게 와서 바로 글 올립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날씨가 우왕좌왕한다고
감기랑 친하게 지내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