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표현되지 않고서는
마음도 정열도 사랑도 그 어떤 것도 전해지지 않는다

행동으로 대화로 글자로
생각을 모두 표현해야
비로소 사람과 유대감도 생겨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때론 절제의 미덕이 아름다울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따뜻한 마음은 크게 표현할 수록
관계의 끈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그럴수록 서로의 소중함을 더 깊이 느낄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니 재민이가 생각나네요
재민이가 그러거든요
억지로 뭔가를 해준다고 하면서 하지말라는 것을 합니다
그러고 한다는 소리가
" 내가 이렇게 해 줘서 고맙지.."
" 그래.."
" 그럼 고맙다 해라...."
이런식으로
" 미안하다 해라.."
" 예쁘다 해라.."
하면서 요구를 합니다...
그럼 전 웃겨서
" 고맙다 " " 미안하다 " " 예쁘다 "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