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대의 백지 사람들은 어느 한 순간의 그림을자기라고 착각하고 상처를 받는다 그러나 그것은 지울 수 있는 그림이다자시에게 허락된 그림이 단 한 장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우리는 그림을 무한대로 그릴 수 있다우리에겐 무한대의 백지가 있다그림이 안 지워지면 찢어버리면 그만이다그러면 또 다른 그림이 나온다어딘가에 새로운 내가 있다 나는 항상 백지이다그림을 그렸다....지웠다수백번도 더 할 수 있는깨끗한 백지다 ********************************* 2월의 마지막날항상 새로운 것을 할 수있다는희망을 안고3월을 맞이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