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민이가 불쌍하게 되었어요
장염은 아니라 하는데 저것도 먹고 싶고 하나봐요
엄마가 먹고 있는 것은 먹는제가 다 미안하게요....
하루 심하게 아프고 난 다음날은 안먹던데 그다음날은 안아프다고 다 먹겠다고 그래서 다 줬더니
또 심하게 아팠습니다
것도 새벽 2시가 넘어서... 완전히 나을때까진 먹고 싶어도 참아야 할것 같아서요
오늘은 회사 아들 돌이라서 돌집에 갔어요 호박죽 두그릇에 전복(?)죽 하나 먹고 왔어요 얼마나 껄떡거리던지...
데리고 간 제 잘못이죠...
울 재민이 너무 불쌍하죠.......ㅎㅎ 감을 잡을수가 없을 정도랍니다....
어제 우리 나라가 넓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꼇습니다 웃음 또한 넉넉했음 좋겠습니다...
편지지...안개숲님...보고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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