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이야기 2005/03/27 16:24   http://blog.azoomma.com/star2132/187414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한주의 시작이 금방인데 한주의 끝이네요..

 

오늘은 주일이라 성당갔다가

재민이 부활절 선물을 신부님으로부터 받고(달걀이랑...과자꾸러미)

집으로 왔네요...

식구들과 그동안 참았던 고기도

구워 먹고 왔어요...(몸보신용으로...)

 

요즘 몸이 축축 늘어지더니

그것이 날씨 탓인것 같기도 하고

(날씨가 장난아닌에요...날씨가 창창하다 비오고...따듯하다 바람 씽씽불고..)

나이탓(다 웃겠죠)인거 같기고 하고..

여러가지로 합병증이겠죠...

손톱끝도   갈라져서

예쁜 꽃분홍으로 발랐는데 엄청 촌시러워서

다시 은은한 걸로 바꿔 발랐네요...

좀 튼튼해지면 맑은 손으로 다녀야겠죠...

 

저도 이런데

나이든 언니들은 어떻하겠어요

언니들

건강...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부활절이니 모든 가정에 사랑과 평화 넘쳐 나세요...

그리고 마음속에 있는 기원...다 이루어지고

가정마다 행복가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