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잠자는 시간이었는데
입학식 사진 올리려고
잠안자고 올라가서 했는데
사진이 배꼽만 보이네...
큰일이네..
제눈에는 아주선명히
보여서 님들을 이해 못했는데
지금
사무실에서 보니
저역시
배꼽 뿐입니다..
이렇게 황당할 때가..-_-;;
집에가서
다시 작업해야되서
님들에게
배꼽만 보여드릴수가 없어서
이렇게 촛불로
분위기 잡아봤지요...
오늘 하루
행복만땅
웃음만땅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