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
나의 이야기 2005/03/18 09:25   http://blog.azoomma.com/star2132/186142

 

 

평소에는 잠자는 시간이었는데

입학식 사진 올리려고

잠안자고 올라가서 했는데

 

사진이 배꼽만 보이네...

큰일이네..

제눈에는 아주선명히

보여서 님들을 이해 못했는데

 

지금

사무실에서 보니

저역시

배꼽 뿐입니다..

이렇게 황당할 때가..-_-;;

 

집에가서

다시 작업해야되서

님들에게

배꼽만 보여드릴수가 없어서

이렇게 촛불로

분위기 잡아봤지요...

 

오늘 하루

행복만땅

웃음만땅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