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예뻐서
안개숲님 방에서 가져왔어요.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용서해주실거죠...
행복해 지고 싶다면
행복해지고 싶다면 노력해야 합니다.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듯 내 마음에서 버릴것은 버리고
간수할 건 간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아름다움 기억과
칭찬의 말 등은 간직해도 좋지만,
필요도 없는 비난이나 고통의 기억은
쓰레기나 잡동사니 치우듯이
과감히 버리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했습니다.
"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문윤정의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중에서-
저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머리속의
잡동사니는
버릴겁니다.
과감히....
그래서
에서

이렇게
사랑을 줄줄 아는 사람으로

변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