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추억.. 2004/12/17 19:55   http://blog.azoomma.com/star2132/172692

부산 해운대 바닷가

동생이 부산 영화제때 친구랑 갔다가

흔적을 남기고 왔네요.......

두 발로......

 

지금 겨울인데......

바다에 가고 싶네........

겨울 바다 참 좋아 하는 데.......

 

12월 17일 금요일

재민이 감기가 아직 안 낳고 있네

이틀 걸려 한번 가고.......

주말이 걸리면 3일에 한번 가고......

곧

낳을것 같으면서도

낳지 않고

벌써

2주일째다.

오늘

약국에서

오지 말랜다.

빨리

이 약 다 먹고

낳아라 그러네......

내가 콧물을 빼줄수도 없고.......

아직 그곳에 콧물이 많아

기도로 넘어가는게 보인다네 의사선생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