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 바닷가
동생이 부산 영화제때 친구랑 갔다가
흔적을 남기고 왔네요.......
두 발로......

지금 겨울인데......
바다에 가고 싶네........
겨울 바다 참 좋아 하는 데.......
12월 17일 금요일
재민이 감기가 아직 안 낳고 있네
이틀 걸려 한번 가고.......
주말이 걸리면 3일에 한번 가고......
곧
낳을것 같으면서도
낳지 않고
벌써
2주일째다.
오늘
약국에서
오지 말랜다.
빨리
이 약 다 먹고
낳아라 그러네......
내가 콧물을 빼줄수도 없고.......
아직 그곳에 콧물이 많아
기도로 넘어가는게 보인다네 의사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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