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하루에 한가지씩 사고를 친다
꼭 실수를 하면 안되는 곳에 일을 저지르고 만다
평소엔 잘하면서.....
나이가 들어서일까
날씨 탓일까
예전에도 완벽하진 안았지만
요즈음같지는 않았는데..
카키님의 글이 나를 너무나 잘 표현해 준다
그래서 이렇게 옮겨와 버렸다
어쩌나 퍼온다고 이야기를 안했네
또 잊어버린건가 보다. 퍼올때는 이야기할려고 꼬리말을 남겼는데
적다가 엉뚱한 말만 적어놓고 왔네...
잊어버리는 일이 이렇게 자주 일어나니.......
조심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