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블랜차드 외 지음
조천제 옮김
10/25 ~ 11/2
책 제목 부터 코웃음이 나오게 했었다
나에게는 익숙지 않는 말이었다
누군가를 칭찬하고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는 것자체가
쑥쓰러움이요 닭살이 돋는 기분이었다
누군가에게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은
누군가에게 나쁜 말을 해주는 것보다 더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괜한 쑥쓰러움때문에 돌려서 말하는 것에 더 익숙해져 있고
듣기도 더 편했다
고래반응과 뒤통수치기반응
나의 인내와 절제가 필요하겠지
그리고 용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