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호랑이 꼬리 포항 해맞이 공원 호미곶입니다
바다와 공원이 함께한 곳이죠
해가 가장 일찍 떠오르는 곳이죠
또 영원의 불이 타오르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손 하나는 육지에 있고(상생의 손) 다른손 하나는 일직선상에 있는 바다에 있어요
해가 떠 오르면 두개의 손이 해를 받죠
그중에서도 연오랑과 세오녀 상 앞입니다
이 상은 아주 예쁜 설화를 가지고 있어요
조금 일찍(봄) 가면 노란 유채꽃밭이 있어 색이 아주 이쁩니다
그런데 지금은 푸른색 과 파란색 그리고 돌색(회색)이죠
온통 푸르르고 예쁜 색깔이 없어서 심심해 했는데
푸르름에 대한 이벤트를 하다니.....
이 꼬맹이는
저의 하나밖에 없는 귀염둥이이죠
너무 개구져서 사진 찍는데 무척이나 애를 태웠죠
결국은 이장소에서 이런 모습으로 초록색과 함께 하고 있죠
결코 시킨일은 아닙니다, 결단코........
꼬맹이와 봄의 초록색은 너무나 닮았죠
지금까지 해왔던 날보다 앞으로 해야할 날들이 많으며
꾸밈이 없고 해맑은 마음과 모습을 갖고 있어요
우리 꼬맹이도 늘 푸르름으로 가득한
꿈이 많고 밝은 희망으로
앞날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엄마의 바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