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이 다 ~~ 가 버렸어여... 어떻게 시간이 갔나 몰라요...
님들도 다~~ 그렇죠? 나만 그런게 아니길... 하는 맘이 있네요... ^^
오늘부터는 정말 열씨미 살려구 맘먹었답니다..
올망 졸망한 우리 딸들 보면서여...
오늘은 5살 난 우리 큰애가 유치원을 안갔답니다..
아마도 바쁜 하루가 될거 같아요..
하루 24시간중 나를 위한 시간은 고작 30분이나 될까요?
그렇게 생각함 넘 억울한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었던거 같은데.....
결혼 하면 다들 느끼는 감정이지요.. 다만 나만의 얘기가 아닐듯....
좋은 생각하면서 오늘도 지낼려구요..
나를 위한 다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