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놀러 가서 신나게 놀았어요
나의공간 2005/05/29 00:15   http://blog.azoomma.com/ssoo10/194272

금요일 오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한 친구 해사랑 아이들과 울 아이들이 함께 에버랜드

에서 신나는 한때를 보냈습니다

 

넘 좋아하는 아이들 틈에서 오히려 저희들이 더 신나서 마냥 즐거웠답니다

얼마만에 이렇게 좋은 한때를 보냈는지

역시 친한 친구랑 같이 있으니 그 기쁨이 배가 되는것 같아요

자 님들도 잠시 사진 보면서 배아파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단체 사진 입니다

                                         왼쪽이 헐랭이 엄마 인 저구요  고 옆엔 해사랑이

                              입니다  아마 이거 사진 올린거 알면 난리 날텐데 ㅋㅋㅋㅋㅋㅋ

                                                              (사랑아 용서해 줄꺼지 ㅎㅎ)

 

 

                                          우메 힘들어 야그들아 여기좀 봐라 제발

                                     사진 찍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제발좀 엄마좀 봐줘 잉~~~

                                (왼쪽아이들이 해사랑 아이들  오른쪽이 울 헐랭이들 입니다)

 


지구 마을에서 아이들과 한컷 디카 사고 첨 찍는거라 솜씨가 영

그래도 이해해 주시고 보세요

찍다보면 점점 실력이 좋아지겠죠 ㅎㅎㅎㅎ

 

울 이쁜 공주님들 봐도 봐도 넘 예뻐요

이젠 다큰 숙녀들 갔죠 나이가 같은 7살이랍니다

해사랑이랑 나랑 죽고 못살듯이 울 이쁜 공주님들도

역시 엄마들을 닮아서 둘이 넘 친하고 좋아한답니다

(그 우정 엄마들 처럼 영원하길 바란다 공주님들아 )

 


사랑이와 아이들의 멋진 모습 입니다

너에 모습 자꾸 올려서 미안 ㅋㅋ

내가 사진 찍는 바람에 너 사진이 많다

(사랑이와 전 사진찍는거 무지 싫어해요)

 

울매나 더웠는지 정말 물  옆에만 있어도 시원했답니다

아이들 역시 넘 즐겁고 신나했어요

여름엔 시원한 물이 역시 최고죠 ㅎㅎ

 

에버랜드 정문 앞입니다 친구를 기다리며 지루해 해서

역시 한컷 찍었습니다

잼 있는 모습 부탁한다고 했더니

울 헐랭이들 역시나 헐랭한 모습으로 한컷

(너희들은 역시 헐랭이들이다 ㅋㅋㅋ)

 

장미 축제라 장미가 그래도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인어 모습이 넘 예쁘고 신기해서

나도 모르게  한컷 찍었습니다

 

이제부터 저녁 시간의 하일라이트 문 라이트 퍼레이드 랍니다

전 두번째라 그런지 첫번째 처럼 감동은 들했지만

역시나 넘 멋지고 훌륭한 퍼레이드 였습니다

사랑이는 입 벌리고 보느냐고 정신 없었고요

(사랑아 침 흘린다 침 닦아라 ㅋㅋㅋ)

조명이 넘 화려하고 멋있었습니다

물론 음악도 넘 신나고 즐거웠고요

아이들은 퍼레이드 하는 사람들과 악수 하기 바빴습니다

역시나 멋있군요 사진으로 봐도 ㅎㅎ

(그때의 그 감동이 지금도 느껴지네요 )

마지막 행렬이 지나가고 사람들은 연신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습니다

다음은 불꽃놀이 보러 가자

불꽃놀이 보는 거에 빠져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불꽃놀이도 넘 잼있고 멋있었는데

잠시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사랑이와 전 아이들 보다도 더

신나고 즐거웠답니다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오려나 무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사랑아 우리 힘들더라도

이런 기회 많이 갖자 알았지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ㅎㅎㅎ)

 

 

 

- 첨 올린 사진이라 매우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ㅠㅠㅠ 넘 피곤해서 답글은

   내일 쓰러 다닐께요 이해해 주세요  우메 나이 먹으니 놀러다니는것도 넘 피곤해요

   저 자러 갑니다   님들도 좋은 꿈 꾸세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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