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부터 비가 온다고 하더니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잠시 커피와 함께 컴에 앉았네요 요샌 하는일도 없는데 왜이리 바쁜지
컴에 앉아 여유롭게 나만의 시간을 갖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일년이라는 시간을 블로그와 함께 보냈습니다
여기와서 보낸 일년이라는 시간이 저한테 매우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많은걸 깨달으고 사람사는 냄새를 느끼며 또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인연과 가르침을 가슴속에 느끼며 제가 자주 못들어 와도
내 맘속에 그분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늘 고마움을 가슴에 새깁니다
제 맘 다 아시죠 ㅎㅎㅎㅎ
이제 올해도 반이 다되어가네요 올해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헐랭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