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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요새 자유로움 이란 과연 무엇인가 ? 라는 질문을 혼자하며
사람들에게 진정한 자유 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쇼생크 탈출에서 저와 신랑이 가장 감명 깊은 장면을
그려봅니다 다른 사람에게 한모금의 물처럼 자유를 나누어 줄수
있었던 주인공의 음악을 통한 자유와 그음악을 들으면서 같은
자유를 꿈꾸었던 사람들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이영화의
주인공처럼 자유를 나누어 줄수 있는 그런 여유를 갖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흙인 아저씨 레드의 독배를 통해 다시한번
자유를 느껴 봅니다
"나는 이태리 여자들이 노래하는데 아무 생각이 없었다.
나중에야 느낄수 있었다. 노래가 아름다웠다.
말로 표현할수 없었다.
꿈에서도 생각할 수 없는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새가 날아가는 것 같았다.
벽들도 무너지고 그 짧은 순간에 쇼생크의 모두는 자유를 느꼈다."
<레드의 독백. "영화 쇼생크 탈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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