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레의 꿈
감동이있는 글 2004/06/05 00:53   http://blog.azoomma.com/ssoo10/134807
                          
애벌레의 꿈   
  




“어떻게 나비가 될 수 있단 말인가요?”

노랑 애벌레는 생각에 잠긴 채 물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애벌레의 상태를 미련없이 포기할 수 있을 정도로

날기를 간절히 원해야 한단다.”

“생명을 포기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노랑 애벌레는 하늘에서 떨어진 세 마리의 애벌레를 생각하며 물었다.

“그렇다고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 볼 수도 있지.

너의 겉모습은 죽어 없어지지 만,

너의 참모습을 여전히 살아남기 때문이야.

말하자면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지,

결코 사라지는 것은 아니야.

나비로 변신하지도 못하고 죽어버리는 다른 애벌레들과

다르다고 생각되지 않니?” ........


- 트리나 포올러스 "꽃들에게 희망을" 中에서 -

 

 

 

 

애벌레와 우리 맘들과 어쩐지 닮은듯하네요

우리들이 여자이길 포기하고 엄마가 되듯이

그사랑은 희생을 원하지만 그 희생을 감수하며 사랑을 베풀듯이

내 모습은 점점 늙어 업어지지만  그건 업어지는게 아니라 내 자식들의

모습으로 승하 되겠죠!

그만큼 아름다운 나비가 되기 위해선 간절히 원해야 되듯

우리 자식들의 아름다은 나비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우리 어머님들이 그러 햇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