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입니다.
아이들이 유치원 가고 조용한 시간에 차 한잔을 하면서 컴퓨터에 앉아 있습니다
다른 엄마들은 이시간에 무엇을 할까 생각하면서요
저는 결혼을 늦게 해서 아이들이 어리답니다.
컴퓨터로 나이를 떠나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같은 얘기를 나눌수 있다는 걸로
큰 위안이 되는 군요
가끔 오셔서 얘기 나눠보면 어떨까요
다른분들도 좋은글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