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리드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하여 버스로 정말 많은시간을 근여덟시간을 차를 탄것 같다
휴게실을 세번은 다녀온듯한데
오는동중 비도 내리고 우중충하고 온통드넓은 평야와 산맥을 통과하여
참 그리하여 도착한 포루투칼의 작은 시골마을 파티마
성모발현지고 올해 5월13일 백주년되는 날인데
참 뜻깊은데 시간은 넘 늦고 포루투칼시간 저녁 8시가다되어가서 대성당 문닫기전 뛰다시피 들어갔는데
정작 중요한 소성당은 못가보고
왜그리 바람불고 추운지 너무나 춥고 배는 고프고 머리는 아프고
포루투칼은 스페인보다 시간이 늦으니 스페인시간에 맞추어서 달려왔으니 밤열시에 도착한셈이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짐을 예언한 성모님 그 무너진 장벽의 하나를 장식하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