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돼는군요~~ 어젠 한시간동안 소나기가와서 더위를 잠시나마 식혀준것 같아요 우리 말썽쟁이 신랑은 어제 아니 새벽에 들어왔어니 오늘이져^^ 얼마나 술을 먹었는지~~ 아이구~ 장난아니더라구여^^ 발씻히구 양치시키구... 많은 주부님들 아시겠지만 술냄새와 안주냄새 ㅎㅎㅎ 닥터세닥 듬뿍묻혀서 열심히 딱았습니다 아침에 차 가져가지마라고해서 버스타고 갔는데 짐 어찌 일을하는지^^ 모든분들 새로운 하루 즐겁게 보내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