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는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물론 그래서 없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
보통 20세 전후에 나오게 되는데,
맨 뒤에서 나오는 까닭에 자리가 부족해
고통을 받거나 옆으로 나오기도 하고
덜 나오기도 하고 아예 나오지 못하고
뼈속에 묻혀 있기도 한다.
▶결국 정상적인 위치를 차지하지 못해
음식 찌꺼기가 끼고 더욱이 맨 뒤에 위치해
칫솔질도 잘 안되 어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문제가 없다면 꼭 뽑아야할 필요는
없지만 문제를 야기했을때는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사랑니는 특별한 경우가 아닐 때에는
뽑는것이 적절한 치료이기에 대부분 뽑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