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의 옥동자들 입니다
두놈 모두 너무 개구장이들이라서
집이 항상 엉망일때가 대부분입져^^
그래도 건강하고 우리집의 웃음을 주는
아주 고마운 존재져^^
저희 신랑이 치아가 좋지않은 관계로
우리 애기들에게
신경을 많이 썼더니 이제
자기들이 스스로 양치를 잘하는것
같아요~
작은애는 큰애따라 심술부리면서
하더니 이제는 곧잘 따라 하더군여^^
우리큰애는 이제 어린이 치약은 끊었구여
(우리신랑 담배도 끊었음....^^)
이제 닥터세닥으로 치아관리를 한답니다
아주 건강하고 이쁜 치아가 돼었음 하는게
제 바램이구여~~
항상 저희에게 주어진 행복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구여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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