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닥이를 위한잔잔한 시.......
닥터세닥 가족들 모이세요~~ 2004/07/19 14:33   http://blog.azoomma.com/somi0606/144778


    길들여진닥터세닥


    詩 : 세닥이


    언젠가 내 치아의 상처를 감싸안으려


    나는닥터세닥을 택하였다


    다시는 할 수 없을 것 같은 이 치솔질


    그러나 거짓말처럼 닥터세닥은 나를 또


    그 개운한 향기속에 빠져들게 하였다


    느끼고 싶지 않은 쓴 덥덥함 같은 입안을


    나는 두려워하면서도 세닥이를 선택하였고


    긴 시간동안 너의 반쪽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


    시간이 지나고


    나를 개운하게 만든치약이었던 것


    나를 완전히 치아짱으로 만든것


    내 마음의 세닥이사랑이 깊어갈 때


    너는 내 입안을 ?틀萱? 하고


    새벽이 오기 전 세균들을 ?i아버렸네


    다시 얻은 개운함!


    이제 또다시 닥터세닥을


    모든이에게


    소개하고싶다


    똑고있어도 딱은것같지않은사람


    딱아도 개운하지않는사람


    당당히 권유하고 싶다


    cj닥터세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