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여진닥터세닥詩 : 세닥이 언젠가 내 치아의 상처를 감싸안으려 나는닥터세닥을 택하였다다시는 할 수 없을 것 같은 이 치솔질그러나 거짓말처럼 닥터세닥은 나를 또그 개운한 향기속에 빠져들게 하였다느끼고 싶지 않은 쓴 덥덥함 같은 입안을나는 두려워하면서도 세닥이를 선택하였고긴 시간동안 너의 반쪽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시간이 지나고나를 개운하게 만든치약이었던 것나를 완전히 치아짱으로 만든것내 마음의 세닥이사랑이 깊어갈 때너는 내 입안을 ?틀萱? 하고새벽이 오기 전 세균들을 ?i아버렸네다시 얻은 개운함!이제 또다시 닥터세닥을모든이에게소개하고싶다똑고있어도 딱은것같지않은사람딱아도 개운하지않는사람당당히 권유하고 싶다cj닥터세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