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큰애의 닥터 체험기
지금6살인 수현이
얼마전까지만해도
어린이 치솔로 양치를 하던
수현이가 아빠같이 어른치솔을
쓰겠다고 ?窄? 쓰는 바람에
선물로 들어온 닥터세닥 치솔을
건내졌습니다
자기딴에는 아빠랑 같이큰걸로
딱는다는 자부심을 느꼈는지
혼자서 잘쓰고 있었는데
아마도 몇일 않가겠지 했는데
아직까지 무난히 너무 잘쓰고 있는겁니다
아마도 치솔의 부드러움이 어린이
치솔못지않게 설계돼어있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혼자서 양치하는 모습은 보면 너무
뿌듯하고 좋네여^^
그리고 몇일 전에는 치약도 아빠랑
같이 쓴다며 시도하다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너무 맵다나?^^
항상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를 바라구여
아무탈없이 잘컸음 합니다
닥터세닥 가족들도 행복하세여~~~
|